컨셉아니고 진지하게

요 몇달 세금 떼보니까

주말도없이 특근 존나해봐야

뭐 공제 뭐 공제 이지랄로

100만원 넘게 떼어가니까

열심히 해봐야지 싶다가도

퇴근하고 신호등 기다리고있으면

갑자기 뛰어들어서 죽고싶은데 정상임?

그냥 너무 좆같은데

이 울분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네.

죽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