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좆파탄자라 회사에서 쫓겨나듯 퇴사한 지인 한명 있음.


쟤는 어디가서 뭐 먹고 살까 씹창 인생살겠다 싶었음.


근데 애가 어떻게 알았는지 용접학원 가서 몇개월 배우더니 취직해서 월 500~600 사이로 땡기는중.



지금 반도체 호황이라 초보자도 첫달 시작이 기본 500임.


이거 호황 반짝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될거고, 로봇으로 대체도 안되는 부분임.



대신 학원 들어가서 배울때 초기자금이 1000~2000사이라 좀 쎄긴함.


근데 저만치 투자하고 잘해보겠다 열정만 있으면 투자가 실패할리 없음.



생각있으면 진지하게 용접 알아봐라. 


병신들 밑에서 답없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