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판결 나면
당연히 현재 생산직 직군과 같은 정규직 채용으로 하고
또한 임금도 어느정도 보전해줘야 함.
그리고, 판결 전례를 따라
그 이후 소송은 점점 빠르게 판결 나게 되어 있음.
포스코는 어차피 패소 할 것을 이미 짐작 하고 있고
그냥 시간 끄는 수준임.
그럴바에 그냥 해주는거임.
왜냐.
그러면 임금 차액 보전 안해줘도 되거든.
또한, 다른 직군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임금 줄일 수 있거든.
그리고 앞으로 생길 소송비용, 기타 비용.
들어갈 돈 이제는 안들어가도 되거든.
또한 불파 관련으로 인한 인력 허비, 시간 허비 등등
없앨 수 있거든
그리고 정치나 법에 얽혀있는 문제 해결 되거든.
또한 협력사에 필요 없는 임원들은 다 계약만료 시키고
여기에서도 임금 줄일 수 있거든.
현 정부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추구하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은 노랑봉투법과 맞물리면서
현 정부와 어느정도 얘기가 먼저 됐다고 생각 듦.
안됐다고쳐도 포스코 우리는 이렇게 먼저 했으니
정부에 앞으로 잘 봐주십쇼~~ 세제 혜택 등등
이렇게 얘기 한번 해볼 수도 있거든.
다안다...
관련자들은 다 알지. 근데 모르는 사람도 많을거야.
조합 사람인갑네요. 여튼 승소 해서 역으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따져 블면 임금 소송에서 불리한건 맞음
ㄴㄴ 난 포스코 관련 없음.
전기 땡기려면 재매이한테 잘보여야지 ㅋㅋ
현재 제일 ㅈ된건 협력사 바지사장 예비후보들 ㅋㅋ말년에 선배님들처럼 스근하게 한탕 땡겨야 되는디
그건 ㅇㅈ
@맹맹이(106.101) ㅈㄴ꼬시다 ㅋㅋ 타 공장에서 사장 전무라고 와서 암것도 모르면서 꺼드럭 대는거 꼴보기 싫었는디 인건비 따먹는게 전부인 용역업체 그자체인곳에서 뭐 회사가 어렵네 ㅇㅈㄹ떨면서 슈킹하는거랑 안봐도 되것노 ㅅㅅ
@생갤러5(220.80) 협력 다닐 때 같은 부서였던 직영 팀장이 울회사 협력 사장으로 오고 그랬는데 ㅋㅋ 같은 부서였다보니까 그 분은 관련 업무는 다 아는 분이었긴 함. 하지만 그 분도 바지사장
@맹맹이(106.101) 최소한 같은 부서가 사장으로 가는게 맞지 ㅋㅋ 우리회사는 매번 오는놈이 다른공장출신이라 아무것도 모름 ㄹㅇ
@생갤러5(220.80) 나도 그 때 한번임. 그 외에는 다 어디서 이상한 곳에서 오고 그랬음 타공장에서도 오고 ㅋㅋㅋ
@맹맹이(106.101) 확실히 제철쪽이 기형적이긴함 협력사 자체가 걍 포스코에서 진급막힌애들이 말년에 2~3년정도 슈킹할라고 만든회사라는걸 사람들이 잘 모르는듯 ㅋㅋ 다른 대기업들 협력사마냥 뭐 부품 만들어서 공급하는 그런느낌인줄 아니까
@생갤러5(220.80) 인건비 따먹는 회사다보니 안전보호구 존나 안사주고 존나 부족함 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협력사마다 다르더라. 왜냐.. 거기에서 악착같이 더 남겨먹냐 아니냐거든 ㅋㅋ
정확하노 ㅋㅋㅋ 근데 이미 임금차액소송 드간사람들은 소송 포기 하겠음? ㅋㅋㅋ
근데 새로운 직군도 직영 대비 90% 정도 준다하면 그래도 소송 포기할만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