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대학교 학원 최소 10년 넘게 영어랑 수학을 가르쳤는데도 기본적인 영어도 못해서 영어 뉴스도 못읽고 컴퓨터 영어 뜨면 얼타고 수학은 사칙연산만 할수있고 이항, 백분율도 못하는새끼 있더라. 그럼 도대체 10년넘게 뭐하고 살았는지 ㅈㄴ 신기하다. 그런 빡대가리 달고 월200 최저임금 힘든일 하기 싫다는 거지?
구구단못함
정상 범위의 지능자 한정
아니근데 공부를 포기한거 아닌이상 그렇게 수학영어 공부하는데 그게 안될리가 있나?
거즘 그정도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건데?
일은 에이스 급으로 잘하는 것들 중에도 있더라ㅋㅋㅋ
@생갤러3(211.234) 아 그럼 상관없다 일에이스급으로 잘하면 그거 못한다고 먹고사는데 지장 전혀없지 ㅇㅇ
@생갤러2(211.54)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것 같은데 일도 잘하는데 그러니까, 어이없더라 ㅋㅋㅋ
@생갤러3(211.234) 근데 그런애들은 애초에 일잘할정도면 지가 귀찮아서 공부를 안하는거지 일머리 있는애들 지가 노력하면 어느정도 수학영어 다함 ㅇㅇ 대가리 안돌아가서 수학영어 못할정도면 일도 그렇게 에이스 급으로 잘할수가없어
@생갤러2(211.54) 경험담이긴한데 에이스급인분 사수셧을때 자기가 그냥 공부를 안한다 뿐이라고함 ㅋㅋㅋㅋ 귀찮고 흥미도없고 하기도 싫어서 ㅇㅇ
고졸이면 최소 수능 수학 2점짜리와 느려도 저난이도 영어뉴스는 읽어야 안이상하다고 생각함. 출첵으로 졸업장 주지 말고, 대학 졸업처럼 최소한의 조건들을 요구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