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놀기만 하는 파이어족이 아니라
긱 파이어족이라고 배달로 파이어족을 유지하는 사람들임
일단 1억5000만 원을 저축은행 예금 넣으면
5000만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되는데
은행이 망해도 국가에서 5000만 원까지 보호해주는거임
3곳에 5000만 원씩 나눠서 넣어두면 1억5000만 원이
전액 보호됨
저축은행은 이자 3% 이상 주니까 일반 은행보다 이자가 높음
5000만 원씩 3곳에 3.2%로 이자를 잡고 계산해보면
각 은행에서 연 160만 원 정도 나오고 15.4% 세금을 떼고
계산해보면 135만3600 원이 나옴
1,353,600×3 =4,060,800 원이 나옴
이걸 나누기 12 하면 월 338,400 원이 됨
여기서 배달로 하루 20건 정도만 하면 150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음
피크타임 기준으로 배달 건당 금액을 3500 원으로 잡으면
하루 20건 한다고 치고 일급 7만 원이 나옴
피크타임 활용하면 20건은 6시간 정도면 여유있음
차를 이용하면 시간은 좀 더 걸리긴 함
7만 원에서 세금 3.3% 떼면 2,310 원임
하루 기름값 2만 원 잡으면 하루 순수익4만7500 원임
쉬는 날이 없는 대신에 하루 6시간만 운전하면
월 140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나옴
그럼 아까 33만 원의 이자를 포함해서 월 170만 원 이상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음
이정도면 혼자서 충분히 먹고 산다
물가가 오르고 시간이 갈수록 배달 한 건당 가격도
같이 올라가니까 걱정할게 없음
우린 이걸 파이어 족이 아니라 그냥 열심히 산다고 하기로 했어요
그럴리가 그리고 1억까지 상향 됐어
요즘은 은행보다 미장 qqq같은게 낫지않냐? 사람들 은행이자 별로라 요즘 etf에 넣던데 지금은 전쟁이라 은행이 더 낫긴하겟네
예금자보호법이 바꼈음? 아니면 내가 잘못 알고 있음? 금융기관 무관 총 5천만원까지만 보호되는 것 아니었음?
1억으로 상향 됐네 25년 9월 부터
저축은행이 이자가 높으니까 저렇게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