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무백입니다.
원래는 프리랜서 로고 디자이너로 2년 가까이 활동하다 지금은 국비학원 수료 후 웹디자인, uxui쪽으로 6개월가량 취준 중인 만30살입니다.
지금 고민이 디자이너로써 딱히 성장 욕구도 없는 거 같고, 대우가 좋은 업계도 아니다보니
최근엔 몸 좀 갈아넣더라도 돈이라도 많이 받자는 마인드입니다.
또 결혼도 계획중이기도 해서 돈이 더욱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디자인 쪽으로 계속 준비하는 게 나을지, 지금 저의 마인드처럼 몸 좀 쓰더라도 돈이라도 많이 챙길지,
형님들의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대덕전자(3조2교대) 계약직 면접이 잡혀있습니다.
또, 평택 쪽 엔씨케이(4조3교대, 정규직)라는 반도체 기업에도 지원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대덕은 검색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정보를 접할 수 있는데 엔씨케이는 정보가 잘 없더라구요.
혹시 이 둘을 비교해주실 수 있는 형님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대덕 정규직 안된다고 봐야하지않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