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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 첫날부터 신경질적이던 아줌마년 한마리가 아줌마 카르텔 수장답게 말투 개좆같아서 며칠간 참으면서 잘 대해줘도 지랄하길래


본인 애새끼 마냥 다른 아줌마들과 비교하거나 대놓고 험담하고, 대차 발로 차서 던져버리는 행위 일삼음 ㅋㄷㅋㄷ


할아버지뻘 반장님이 해당 아줌마 겉은 저래도 속은 여리다는 식으로 쉴드 쳐주길래 '그럼 반장님한테 개기는 아줌마 잘못 아니냐', '성질 더러운 새끼들 속 여리다는거 듣기 시룸' 하면서 아줌마 들으라고 깐족댔다 ㅋㄷㅋㄷ


그러니까 며칠 지나니까 지딴에는 글쓴이 본인이 철 없는 아들뻘이다 치고 서서히 부드럽게 대하는데 내가 맨날 커피나 음료수 다른 아줌마아저씨들 + 형아누나들 + 반장님만 챙김 ㅋㄷㅋㄷ



오늘 쓰레기포대자루 무겁다면서 들어달라길래 성질 드러운 아줌마 안도와줄거임 하면서 포대자루 발로 차서 들게 만들었더니 결국 지혼자 어깨 빠짐 ㅅㅅㅅㅅㅅㅅ



ㄹㅇ 밑지방 아줌마년들은 어릴때부터 쳐맞아야 정신 차렸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