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다들 조용히 자기 공부할꺼 공부하고 이직 하고싶으면 화장실에서 혼자 디맨드 보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출근하고 아침 회의 끝나면 다들 폰으로 디맨드 한번씩 보고 선후배 모여있는 공간에서도 대놓고 디맨드 보면서 어디떳다 이런 이야기 하고있음 근데 그거 보고 딱히 선배들도 별말 안하고 장난치듯이 웃으면서 야 넌 어디안가냐 이러고있음 까는게 아니고 진짜 아침마다 그런 상황임 - dc official App
원래 제철 제련은 그런 분위기임 ㅋㅋ 야 환경좋은데를가라 하면서 포스코 이직사관학교인데 좀 싸리는 분위기였나보네
맞음 우리쪽은 친한 동기나 후배끼리나 어디떳다 지원했다 이런이야기 하고 선배들 오면 바로 그냥 일편단심 이라고 이야기하고 숨겼는데 지금은 그냥 선배들도 대놓고 그러니까 아래애들도 다 대놓고함
포스코현직자mz는 그전에도 그랬는데 새삼스럽게..
우리쪽이 좀 타이트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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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임??
지금보다 좋은데 갈수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가는거야 - dc App
진짜 하청 정규직 시키는거 보면 이직이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