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50년 넘게 살았지만 생각없이 본능대로 공장에서만 끼리끼리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10대나 20대 초반 어설픈 양아치나 따까리 같은 병신들.
그리고 이딴 것들의 대다수는 꼴에 왜 이렇게 오만하지? 거만한 교수들과 의사들, 변호사들보다도 더 심한 병신들도 많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