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협력들은 인생에서 학력이든 돈이든 뭐하나 제대로 내세울거 없을텐데

직장 타이틀이라도 번듯한 대기업 직영 타이틀 다는게 훨씬 좋은거 아닌가

그동안은 누가 무슨회사 다니냐고 물어봤을때

'아..그냥 회사 다녀요 ㅎㅎ'
'아..그냥 제철소 다녀요 ㅎㅎ'

하고 쭈뼛쭈뼛 우물쭈물 넘겼을거 아니냐

근데 포스코 타이틀이라도 달아봐라 어디가서 포스코 다닌다고하면

널 보는 눈빛이 달라지는데

타지에 있는 친척들이나 지인들 만나면 더 대우해준다.

가끔 협력사에 그대로 있고 돈 올려주는게 더 좋다는 소리하는 골빈 애들있던데 걔들은 친구나 지인 가족없는 그냥 사회적 왕따라고 보면 된다.

조선소 가보면 거기는 학생들이 아빠가 직영이거나 협력 반장급

아니면 같은 반이라도 은근 무시도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