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정도 다녀봤는데 12시간 서있는건 어느정도 적응되도 4일근무하고 2일쉬고 6일마다 주야바뀌는게 개오바였음.


주간 첫 이틀, 야간 첫 이틀은 그냥 사람이 아니라 좀비같이 다님.


운좋게도 관리직한 경력있어서 주간 관리직으로 채용됐다. 다른걸 다 떠나서 주간인게 나나 아내나 너무 좋음.


생산직 만만하게 보지도 않았는데 역시나 힘들다. 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대랑 체력관리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