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9임... 


어떤게 나을까..


전자는

진입장벽 낮은 생산직은 걍 단순 생산직.. 가죽 제혁 회사

(가끔 4060 채용박람회에도 올라오던데..) 

면접 봤는데 그냥 손쉽게 채용된 느낌을 지울수 없음...

이 회사 장점은 교대근무가 아닌거..(특근이나 연장은 많다고함)

최초 1년까지는 최저시급 개박봉 상여없음(6개월지나면 50프로 한번 나옴)

1년 버티면 400프로 상여에 주52시간근무하면 연봉 4700정도

연봉인상은 최저시급오르는게 연봉 올라가는 구조... 없다고 보면됨


후자는 

그래도 이름있는 대기업 계열사 2차전지회사임

계약직 2년이고 3조3교대임 (잔업 특근 많다고함)

기본급은 낮은데 상여가 800% 구조라고함

기본 연봉이 4200 정도

근데 약직이라 먹버당할까 우려됨

정규직되면 연봉 20% 인상가능


뭐가 나을지 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