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P회사 계열사 10년 다니고 강제 희망퇴직 당함
하던일은 용접 천장크레인 정비 했었고
지금 스펙은
용접기능사
열처리 기능사
지게차
1종 대형
근데 출결 사항에 사고 8 있음...
나 가능성 있노... ?
사실 P회사 계열사에서 일한것도
원래 중소 철강사였는데 P회사에서 인수해주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중견으로 신분상승해서 일했던거...
일단 itc 기계정비 지원했음
38살
P회사 계열사 10년 다니고 강제 희망퇴직 당함
하던일은 용접 천장크레인 정비 했었고
지금 스펙은
용접기능사
열처리 기능사
지게차
1종 대형
근데 출결 사항에 사고 8 있음...
나 가능성 있노... ?
사실 P회사 계열사에서 일한것도
원래 중소 철강사였는데 P회사에서 인수해주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중견으로 신분상승해서 일했던거...
일단 itc 기계정비 지원했음
어제 재직자들 말로는 출결은 안본다했음
와우... 그럼 나이는?
@글쓴 생갤러(223.39) 최대로 본게 35?랬나? 일단 넣어보죵
@생갤러1(112.146) ㅇㅋ ㅠㅜ... 정보 땡큐땡큐
나이컷일수도
ㅜㅠ
나 지원할때 38있었음 ㄱㅊㄱㅊ 그형 정직되서 지금 계속 다니고있음
오... 혹시 기계정비임?
정비 동기중에 39도 있었음 적응못하고 지금은 퇴사했지만 , 오히려 지금 업무경력보면 ITC에서 상당히 선호하는 인재상인건 확실함 솔직히 너무 고스펙보다 용접 절단 사상 제련 연마 제작 다 가능한 씹잡부를 선호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 있음 (내가 바로 그 정비 씹잡부임..)
나 제련 제작은 안해보고 설계도 볼줄 모르는데 혹시 서류 합격해서 면접 볼때 이런것도 마이너스 있을까... 보통 같이 일하는 사람들 나이대가 어떻게 됨? 분위기 갠찬음? 해병대 분위기는 아니겠지..?
@글쓴 생갤러(223.39) 아 내가 말한건 전반적인 업무 내용을 말한거라서 크게 걱정할 필요없어! 어짜피 신입 계약직으로 들어가는거라 초반에는 업무내규상 기계정비면 화재감시자나 지게차 신호수 부터 시작해서 대충 팀내 업무 분배가 어떻게 되는지 먼저 익히게 할꺼고 내가 근무하고 있는 팀 기준으로 이야기해주면 제작이나 설계시에는 도면은 주임이나 (15년이상) 혹은 가장 경력이 높은 실무자들이 확인한다음에 보통 그 밑에는 업무 하달 하는대로 치수에 맞게 산소 or 플라즈마 or 그라인더 로 절단이나 , 사상정도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시키기 떄문에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점심시간이나 업무 일찍 끝난 날에 샵장이나 연습장에서 추가로 연습도 할수있어 나도 기능적으로 모자라서 많이 연습했는데 지금 글쓴이는 이야기들어보니 경력직이라 전혀
@김필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져 , 역설적으로 업무적응은 크게 걱정이 안되서 면접만 잘보면 될 것 같고 같은 팀이어도 부서마다 분위기가 너무 다 달라서 근데 보면 수직적인 분위기가 지배적인것 같아 글쓴이도 잘 알겠지만 기계밥 기름밥 10년 넘게 먹은사람들이 부드럽기가 쉽지 않으니까 작업현장도 평균적으로 소음이 굉장히 심하고 여름에는 고온 고열작업에다가 .. 중량물도 상당해서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기 떄문에 사무실 분위기도 수직적인데 일할때는 글쓴이가 선호하지 않는 해병대분위기가 나올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물론 이건 우리부서 기준이고 그나마 깨끗한 작업환경인곳에 걸리면 사람들도 훨씬덜할꺼야! 동기들 이야기 들어보니 확실히 공장환경에 따라 차이가 많이 크더라고
@김필상 너무 자세하고 길게 답변해줘서 정말 고마워..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오래 일해봐서 그런지 어떤 분위기인지 짐작이가내, 혹시 면접때 어떤거 물어봤었는지 정보좀 구할수있을까... 이번에 만약에 서합하면 거의 10년만에 면접 보는건데 사실 서합도 쉽지않을꺼같은데 서합되도 걱정되내
@글쓴 생갤러(223.39) 나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정비경력이랑 용접 자격증이 있다보니까 지원동기랑 이전에 했던 정비업무는 구체적으로 어떤걸 했었는지 , 그리고 작업전 안전을 위해 준비했던 사항들이나 , 이전 직장에서는 어떤 위험요소가 있었고 그런걸 개선하려고 노력했던적은 있는지 기억에 남는건 이정도 였던것 같아 1차 인사팀 면접 2차 실무진 면접 둘다 지원동기 물어봤고 기억상 꼬리질문은 굉장히 어렵게 달거나 그런건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