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관은 이미 알고 있음 (지원서 다 봄)
- 오히려 안 말하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함:
+ “왜 나갔다 온 얘기를 안 하지?”
+ “숨기려는 건가?”
+ “또 나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 ❌ 재입사 얘기 아예 안 함 → 불안 요소 남김
- ❌ 길게 변명함 → 분위기 무거워짐
- ✅ 짧고 깔끔하게 정리 → 신뢰도 상승
“이전에 ++ 공정에서 근무하며 생산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이후 제 적성과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생산 직무가 가장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들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이 정도면:
- 재입사 언급 ✔
- 변명 느낌 ❌
- 깔끔 ✔
솔직히 너 상황은
조장도 기억하고 + 재입사 권유 느낌까지 있었던 케이스라서
+ 잘만 말하면 “검증된 인재”로 보일 가능성이 큼
어차피 안됨
야 .. 나 간절하다구
여기다 자꾸 처물어보면 뭐함? 어차피 면접보러갈거아님? 면접가서 물어보는거에만 솔직하게 얘기하셈 걍
형 고마워 형 말이 맞아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
퇴사하고 많이 후회했다고 말할게
@글쓴 생갤러(125.143) 굳이 물어본다면 얘기하는거지만 아니라면 말 할 필요도없어.
어차피 면접관도 사람이다보니 케바케도 있다 저딴식으로 의심할 사람일 수도 있다는 얘기임
무슨 의심 말하는거야??
니가 재직할 때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으면 아예 재입사라고 밝히고 들어가는 것도 전략에 들어갈 수도 있지 대신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면접관으로 끼어있으면 좀 위험한 도박이고
@글쓴 생갤러(125.143) 재입사인 걸 왜 얘기 안 하지? 왜 숨기지? 이런 의심
@ㅇㅇ(118.46) 일단 인사팀장은 나 잘 모를거고.. 파트장님은 나 기억할거고 ( 크게 업무적으로 컨택은 없었고 그냥 나 좋게 봐주시긴 했음 ) 제조팀장님은 나 아예 기억못할듯 . 아 이렇게 보니 큰일 났네 .. 조장님이 추천해줘도 인사팀장이랑 팀장님 맘에 안들면 그냥 떨이네.. 근데 어차피 파트장이랑 인사과도 재입사인거 다 알고있어서 말안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닐거같다.. 정면 돌파다 이렇게 된거
@글쓴 생갤러(125.143) 면접관이면 어지간하면 인사팀장이랑 파트장급이 오고 조장 입김이라 애매하니 걍 정면돌파 해라
@ㅇㅇ(118.46) 정면 돌파라는게 정확히 무슨 말이야? 그냥 퇴사한거 후회 많이 했고 다시 들어가면 열심히 장기근속하겠따 이런식으로 ?
@글쓴 생갤러(125.143) 재지원 했다고 먼저 언급하는 쪽으로 진행하라는 뜻임 내가 먼저 말하지 말라고 했던 건 숨기라는 게 아니라 물어보지 않았으니 얘기하지 않았다라는 느낌으로 하라는 거였고 어차피 다대일이니까
@ㅇㅇ(118.46) ㅇㅋ 자기소개에 재입사 하는 회사에서 했던 업무와 보람을 느꼈고 이래서 잘 맞았고 다시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근무하겠다. 이런 맥락으로 자기소개 하고 퇴사이유랑 업무 안맞은 이유랑 물어보면 지금 회사 업무가 나랑 안맞는다 라는 느낌보다는 경험해보니 재입사 하는 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나한테 정말 잘맞는 다는 확신을 느꼈다. 이런식으로 말해야겠다
@글쓴 생갤러(125.143) 그냥 열심히 장기근속하겠다는 상투적인 어구라 난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ㅇㅇ(118.46) 그럼 이렇게 말할까? 이 업무가 저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 직무에 집중하여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글쓴 생갤러(125.143) 그래 그렇게 사유 들어가면 괜찮음
@글쓴 생갤러(125.143) 이 업무가 저에게 잘 맞다는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에 이번에는 오래 근무하여 전문가가 되겠습니다악!!!
@글쓴 생갤러(125.143) 위에 업무와 보람 댓글이 괜찮다는거임
@ㅇㅇ(118.46) 근데 재입사니까 면접관 입장에서는 또 나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근속 비스무리하게 오래다니겠다는 말을 꼭 해야될거같은데 좀 순화하거나 풀어서 이야기할 방법 ㅇ벗을까
@글쓴 생갤러(125.143) 그건 재입사하고나서 건설적인 목표를 짧게라도 구체적으로 얘기하든지 하면 됨
@ㅇㅇ(118.46) 장기근속하겠다 오래다닐거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말고 들어가게 된다면 열심히 근무해서 이 직무의 전문가가 되겠다 ~ 한 직무에 집중하여 경험을 쌓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좀 더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어보이나??
@글쓴 생갤러(125.143) 이전에 경험했던 직무에서 더 깊이 배우고 싶어서 한 직무에 집중해서 꼭 필요한 사원이 되겠다.
@글쓴 생갤러(125.143) 그건 좀 AI 돌린 것 같은 말투인데
@ㅇㅇ(118.46) 챗지피티 돌린거 맞음.. 하 근데 진짜 이렇게 준비해도 막상 면접가면 그냥 프리스타일로 할거같기도 하고 그냥 솔직하게 답변할까
@글쓴 생갤러(125.143) AI대로 읊을거면 걍 프리스타일로 하는게 낫다고 봄 재입사하게 된다면 첫번째 목표로 무슨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1 취득을 목표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 단계별로 목표를 정해서 회사에서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하겠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든가
@글쓴 생갤러(125.143) 그 회사 사이트 보면 인재상도 나올테니 참고하든지
@ㅇㅇ(118.46) 고마워 형,,, 어느 정도 갈피는 잡은거 같아 진짜 도움 많이 됐어 복받아!
@글쓴 생갤러(125.143) 그래 힘내서 면접 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