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노조가 1년8개월동안 사측이랑 파업직전까지 가서 30%에서 깍고 깎아서 가져온게 10% 영익 분배 재원인데
이미 하닉 영업이익 최소 300억 이상은 확정인데
그럼 회사가 일방적으로 노조 합의본 재원 파기한다는거임?
노조가 가만히 있겠냐?
회사가 희망퇴직이라도 받아서 성과급안준다는거임?
아님 일부러 설비 안돌려서 영업이익 줄이고 돈 지주회사로 빼돌린다는거임?
아님 성과급 나오기 전에 키파운드리처럼 계열사 만들어서 전배보낸다는거임?
이렇게 역사적으로 비상식적인 성과급때문에 다들 현실부정하나본데
하닉 영업이익률이 48%다 이새끼들아…
재조업에서 더군다나 장비가 존나게 비싼 전공정 반도체에서 영업이익률이 40% 이상이면 그냥 존나 경이로운 수준임. 제조업에서 영업이익률 50%이상 나오는게 일본 키엔스 정도 밖에 없어 그냥 애네들 영업이익 자체가 말이 안되니까 말이 안되는 성과급이 나오는거임..
그냥 인생은 운칠기삼 맞고 이걸 부정하는 이상 자신만 더 고달파짐
병신들 많음
영익부터가 저리안오고 단순 인원계산으로 때린게 맞다보냐 ㅋ
저놈 ㅂㅅ임 ㅋㅋ
단순 인원계산 때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애초에 작년에도 단순 인원 계산 때려서 성과급 나옴 ㅋㅋㅋ
@글쓴 생갤러(106.101) 씹 ㅋㅋㅋ 개소리도 적당히해라 성과기준이 단순인원계산은 씹ㅋ
영익 전망 자체가 환상속 얘긴데 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