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철에서

과거 협력사들 명령하려고 만든

생산직이면서 관리직처럼 일하던

제철 to 정리하고 해당 권한 자회사에 넘겨주려함

이 to만 해도 모든부서에 깨작깨작하면 100자리 정도 될건데

인천 포항에 당진 내부 구조조정까지

채용 없다고 봐야지

대신 itc는 권한이 넘어온만큼 일이 늘어나기 때문에 추가 인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커질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