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는 딱히 이야기안하고 소싱 팀장한테 톡으로 퇴사통보 했는데 회사 사무실에서 전화와서 나한테 야 이 씨발놈아 닌 인간이라는 새끼가 우리회사에서 삼시새끼 먹여주고 월급줬는데 말 한마디도 없이 잠수를 타? 우리한테 소송 걸려서 인생 ㅈ되고싶지 않으면 다음주안에 사무실로 오라는데 뭐냐 이거...
협박한다고 노동청가서 진정서넣고와라
ㄴㄴ녹음을못함
ㅈ소면 무시해라
ㄹㅇ?
ㅈ소면 무시하셈 ㅋㅋㅋ 뭐 안됨 - dc App
소송 걸어서 내 인생을 나락으로 만들어 버리겠다는데
소싱이 뭐라고 ㅋㅋㅋ
아직도 요즘 세상에 그러는새끼가 있음? 진짜면 노동청나 인터넷에 퍼트리라 안알려주고 추노도 아닌데 미친새끼들 진짜많네 ㅋㅋ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