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화성에 있는 지인한테 연락와서 자리 났다고 빨리 오늘밤까지 당장 올라와서 내일 아침에 면접보고 회사입사하면 된다고 자기가 이야기도 다 해놨다고해서
지금 KTX타고 대구에서 올라가는중인데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한다고 이야기를 못했거든?\
걍 아웃소싱 실장한테 문자로 그만둔다고 보내면 되냐??
퇴직금때문에 뭔가 걸리네 퇴사처리 안해주면 퇴직금 개박살나서 이게 좀 걸림
회사에서 서면으로 안하고 문자로 통보했닥 괘씸죄로 나 ㅈ되보라고 하고 한달 무단결근 때려버리면 씨발..
아니면 내일 아침에 회사 사무실에 전화해서 인사과 연결시켜돌라고 하고 통화녹음 온하고 퇴사한다고 말하는게 좋냐??
하 원래 이게 담달 말쯤으로 생각했는데 갑자기 오늘 연락와서 당장 올라오라고 하니깐 정황이없다 나도 당황스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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