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다닐때도 같이일다던 돼지녀가

나관둔다니까 포옹하고 폰번교환(내가연락안함 못생겨서

톡으로  한달연락하다끊어짐)


옛날에 미화일할때도 거기 데스크여자애(존못이긴했음

근데 여롯보단 예뻤던기억남. 

(키작고 단발한여자였음) 데스크일해서그런지

성격은명량하더라


갑자기 나한테와서 폰번달라고해서 그데스크쪽

지나갈때마다  대화맨날함


좆이소다닐때도 돼지녀들하고 동생들하고도

좀지냈는데 애가밤12시마다 나한테전화해서

한두시간씩 전화하다끊음

걍 시시콜콜 헛소리였음


지금은 연락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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