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이 좋거나 사업을 하다가 인생 꼬인 경우 제외.
학군 안좋은 동네 출신인데 공부'도' 못해서 공장을 다니는 것들.

대화를 해보면 언어적&비언어적으로 상상 이상으로 개노답이더라.

유유상종인데, 내 머리로는 왜 저딴 것들과 어울리는지 이해도 전혀 안되고. 차라리 자발적 아싸가 되는 것이 나을 정도로.

이것들의 대다수는 경험상 언행도 천박하고 세상물정에 어두움. 세상을 보는 폭과 깊이도 좁고 얕고, 에티켓과 교양도 전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