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살이고 타지 중견 화학사 다님 학점은 4.3에 산기는 4개 있음

3년차 4조 2교에 연봉 7500 정도 받고 있는데 타지인것도 좆같고 사람들도 좆같아서

연고지로 이직하고 싶은데 스펙도 별로고 나이도 많아서 연고지 기업 죄다 서탈,면탈하니 멘탈 존나 털리네

집 대출 때문에 깡퇴사는 불가능한데 평생 여기 다닐 생각하니 뒤질거같다

하이닉스같은 초일류 대기업은 생각도 안하고 그냥 연고지에서 다니고 싶은데 그렇다고 최저주는 좆소기업 가기도 그렇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나같은 사람들 있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