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릴 때 또는 상대적으로 잘난 사람들을 보고 무지성으로 잘난 맛에 산다는 욕하는 ㅎㅌㅊ 인생들은, 지들이 조금만 갑의 위치가 된다고 생각하면 꼴에 잘난 줄 알고 설치네. 생산직 갤과 공장에서 엄청 느꼈다. 공장에는 어설픈 양아치와 따까리, 생존을 위해서 착한 척하는 찐따들이 주류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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