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에 9급 스타트 기준이고 얼마전까지 8급이었으니 8급 기준으로 설명한다.
1. 기본급 세전 230
2. 식비 14만원
3. 시간외근무수당 정액분 약 10만원
4. 직급보조비 20만원
이게 평달 월급(세전) 수준이고
기여금(공무원 연금) 및 세금(니들 내는거 똑같이 낸다)이 40만원정도
고로 230만원정도 받는다고 보면 된다.
거기에 추가로
1년에 한번 성과상여금(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 보통 200중후반) 받고
1년에 두번 떡값(보통 한번에 100중반), 정근수당(6-70만원) 등 받는다.
다른 자잘한 수당은 기억 안나서 패스. 그만큼 적은 돈이다.
여기에 시간외근무수당 실적분을 더하면 실제 월급이 되는데
보통 공무원 하는 애들은 워라밸 쫓아온거라 안받고 안한다는 마인드
세전 4천, 세후 3천 초반대
이래도 공무원할래?
공무원 가놓고 연봉 낮다고 하는새키들은 진심 대가리는 장식이지 연봉따질거면 시발 사기업 쳐갔어야지
그래서 지금이라도 도전하잖아 근데 나이가 많다고 안된대 이게 인생이
공무원이랑 생산직 4드론이랑 비교하면 참.. 공무원은 메리트는 연차 찰수록 오르는 호봉과 안정감땜에 하는건데..
호봉 오르는거랑 물가상승률 비교하면 그게 그거다. 이게 함정임. 우리 봉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거 알지?
좆견주간신입보다짜네
90년대생의 문제다. IMF를 겪었으니 철밥통과 워라밸을 쫓아 공시로 몰리는데 시간만 많으면 뭐하냐 돈이 없는데
생산직도 돈 많이받는게 교대근무에 상여금 강제특근 잔업땜에 많이주는거임 난 공무원할래
공무원도 저연차때 사람답게 살려면 초과근무 해야해서 사실상 생산직이랑 다를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