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시생 취준기간은 치열하고 고리타분하고 좀 어두운 느낌이 들다가

합격하면 반짝 기뻐하다가 박봉에 민원좀 맞다보면 흑화되어서 영혼 빼고 다니는 느낌이 강한데


생갤러들은 놀만큼 놀고 이제 빡세게 일해서 벌어먹고 산다는 느낌인데 꽂히는 돈마저 많으니

ㅈㄴ재밌게 사는것같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