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영포티된..인생 포기한 앰생이라..


경기권 지잡 4년제 공대 신소재 공학다니다


내가 빡대가리라는거 깨닫고 그래도 꾸역꾸역 졸업은 했는데



토익이고 뭐고 아예 없는 무스펙임..



취업도 안되서 그동안 전공 전혀 무관한 생산직에서


10년 하면서 벌어먹고 살았음...



뭐 나름 이 회사가 성장성이 좋아 좆소급에서 10년만에


지금 코스피 대기업인데(대기업 순위 200위쯤;;)



여기 사내문화 인간관계가 워낙 ㅈㅣ랄인지라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 나이에 할수 있는게 있으려나...? 뭘 할수 있음??



궁금해서 챗 GPT 물어보니 산업안전기사 따면 어디든 갈수


있다고 지금 그거 하라는데...이거 맞음...?;; 산안기 좋음??




 이 나이에 뭐 벌어먹고 살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