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쌓는거 도와주다가 짐떨어져서 줍는중에 손이 닿았는데

이 미친년이 돌았는지 날 빤히 보며 ㅈㄴ 설렌다는 표정을 지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눈깔뽑고 목 ㄱ자로 부러뜨려 소각장에 던져 버리고 싶었음


개역겹네 ㅆ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