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편의점 야간 알바 했는데 진짜 뒤질 뻔했는데 교대는 어케함???


야간 고정도 빡세긴 한데 그나마 패턴이 야간 고정 패턴이면 할만한데 (아침에는 ㅈㄴ 몽롱함)

점장이 주간 대타 한번만 뛰어 달래서 야간 하다가 주간 갔는데 ㄹㅇ 정신 나갈 뻔 했다.

진짜 정신이 몽롱하고 뒤질 것 같은 느낌 들더라. (마x한 느낌 듦)

패턴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