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석화기업 타지로 다니고 있는데 존나 현타온다 시발

특히 야간출근할때 존나 심적으로 고통스럽네

거기다가 석화 특유의 좆병신같은 군대문화에 사람들 수준이

술 아니면 여자 사먹기 이거밖에 모르는 새끼들 천지라 씨발같다

4조 2교대에 연봉도 괜찮게 받지만 연고지 존나 가고싶다

나이도 31에 좆문대 산기따리 4개뿐이라 이직도 ㅈㄴ 어려워서

평생 여기 다닐 생각하니 자괴감 좆된다 타지로 다니는 사람들

어떻게 버팀…? 나만 이런건가 ㅜㅜ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