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석화기업 타지로 다니고 있는데 존나 현타온다 시발
특히 야간출근할때 존나 심적으로 고통스럽네
거기다가 석화 특유의 좆병신같은 군대문화에 사람들 수준이
술 아니면 여자 사먹기 이거밖에 모르는 새끼들 천지라 씨발같다
4조 2교대에 연봉도 괜찮게 받지만 연고지 존나 가고싶다
나이도 31에 좆문대 산기따리 4개뿐이라 이직도 ㅈㄴ 어려워서
평생 여기 다닐 생각하니 자괴감 좆된다 타지로 다니는 사람들
어떻게 버팀…? 나만 이런건가 ㅜㅜ 하 시발
지금 석화기업 타지로 다니고 있는데 존나 현타온다 시발
특히 야간출근할때 존나 심적으로 고통스럽네
거기다가 석화 특유의 좆병신같은 군대문화에 사람들 수준이
술 아니면 여자 사먹기 이거밖에 모르는 새끼들 천지라 씨발같다
4조 2교대에 연봉도 괜찮게 받지만 연고지 존나 가고싶다
나이도 31에 좆문대 산기따리 4개뿐이라 이직도 ㅈㄴ 어려워서
평생 여기 다닐 생각하니 자괴감 좆된다 타지로 다니는 사람들
어떻게 버팀…? 나만 이런건가 ㅜㅜ 하 시발
그래서 전직장 다시 갈려고 면접 준비중
어릴땐 타지여도 상관없었는데 서른 초중반 넘어가니깐 고향 복귀하고 싶긴 해
ㅇㅈ..진짜 평생은 못다닐거같음
경력쌓고 연고지로 이직 한다는 마음 하나로 버티는거
나도 연고지 서류 난사하는데 이제 나이때문에도 서합도 안되네
돈 조금 적어도 집근처에서 출퇴근하는게 좋더라 타지에서 일하니까 사소한일에 멘붕 쉽게 온다
전직장 연고지 ㅈ소였는데 그때가 더 좋았던거같음
석화 기만질 ㅈ되노 시발련이
돈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다니다보니 아닌거같음
@생갤러6(223.39) 여친없나 여친생기면 변할거다
@생갤러5(114.29) 결혼한 상태라.. 집도 연고지에 사놔서 더 그런듯
@생갤러7(223.39) 시발 퐁퐁이노?ㅋㅋ
@생갤러5(114.29) 와이프가 더 잘벌어..
뭔 호들갑인가 했는데 댓글까지 읽다보니까 썩 이해가 안되진 않네 결혼하는 이유중에 그런걸 극복하기 위함도 있지않을까 싶긴함
결혼해서 오히려 더 연고지 가고싶네ㅜㅜ 와이프가 연고지에서 일하고 집도 연고지에 사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