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나왔고 여기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대도 빼고 암튼 적당히 꿀통으로 빠혀서 일하는데


하닉 가서 10년간 좇빠지게 하고 10억 만들까 생각함

고향이 타지고 서부경남 깡촌에는

괜찮은 여자가 없어서. 이번에 하닉 막차 타야하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KAI주인생기면 분위기도 많이 바뀌고 꿀통도 많이 사라지고 할텐데 고민이다


만 29세 12년 차인데 결혼때문에 수도권쪽으로 옮겨야하나 진짜 고민 많다

 지방 여자얘들 만나보면 다 취집생각뿐에

LH 남동발전 다 지들끼리 사내연애중이고

성비 개박살나서 KAI여직원들은 고졸 존잘 아닌이상 거들떠도 보지 않으니 


진짜 두서없이 막적었는데 질문이나 하고싶은말 다 써도 되고

어떻게 생각하냐 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