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나왔고 여기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대도 빼고 암튼 적당히 꿀통으로 빠혀서 일하는데
하닉 가서 10년간 좇빠지게 하고 10억 만들까 생각함
고향이 타지고 서부경남 깡촌에는
괜찮은 여자가 없어서. 이번에 하닉 막차 타야하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KAI주인생기면 분위기도 많이 바뀌고 꿀통도 많이 사라지고 할텐데 고민이다
만 29세 12년 차인데 결혼때문에 수도권쪽으로 옮겨야하나 진짜 고민 많다
지방 여자얘들 만나보면 다 취집생각뿐에
LH 남동발전 다 지들끼리 사내연애중이고
성비 개박살나서 KAI여직원들은 고졸 존잘 아닌이상 거들떠도 보지 않으니
진짜 두서없이 막적었는데 질문이나 하고싶은말 다 써도 되고
어떻게 생각하냐 니들
하닉은 나이컷 만27세
30초 아니었냐
@글쓴 생갤러(211.246) ㅇㅇ27이야
그냥 카이에서 정년찍어라 욕심이많다
욕심 가져야지 야망이 사람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데 12년 호봉 다 갖다버리고 하이닉스 기숙사 살면서 개 갓생 살다가 좋은 결혼도 하고 수도권 입갤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12년차면 30대아니냐 ? 하닉 나이컷 때문에 안될꺼같은데
만 29세 31살 막차같다
@글쓴 생갤러(211.246) 한국나이로 27컷이라 너무 늦었다,,,
로템다니는데ㅈ카이 많이짜네..
높았는데 다른 사기업보다 평균임금을 많이 못올렸어
옛날엔 카이 입사 쉬웠나..?
쉬웠던것 같아 카이도 몰리게 됀지 얼마 안됐지 지방에다가 예전엔 진짜 지방대출신들 바글바글했고 오히려 고졸 마이스터고 얘들이 더 낫다는 말도 많았는데 요새 하도 대기업들 잘 안뽑으니까 높아지게 되긴했음
Kai 대졸 사무직 엔지니어 괜찮은 여자들 눈높지?
존나높아 진짜ㅋㅋㅋ
응 평직해라
에어로 가라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