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468fe36e898bf06d604038eb8c5a0003187ec6b5e

어제 비몽사몽 야간 출근하다가 후진하다 비엠 박아서 바로 전화때렸는데 

사모님이 나오시더라 조심좀 하지!!하시며 

연신 죄송하다하고 서로 연락하기로 하며 헤어졌는데 

다음날 저러고 전화까지 와서 웃으며 괜찮다고 나보고 직장 어디다니냐 하길래 공단 어디다닙니다 하니까 하닉 지원하라하더라. 대기업을 가야한다며. 난 무슨 생갤러인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