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인데 라떼는 말야 기본급130인가 그랫고 상여800 에 성과50만인가 받았다.
메인트 명절 풀야근 6일중 3일 잔업필수로 하고 영끌 세전 3800 찍히길래 그만뒀는데
요즘은 진급이 빠른지 모르겠다 당시에 진급 엄청 느리고 교대뛰면서 꼰대들 기분 맞춰주면서
돈 받으면 세후230~270정도 되더라
무슨 회식을 술좋아하는 아재들 끼리 모이니까 주2~3회씩 했는데 회식비도 엔빵
거기에 술먹고 여사원이랑 문제생긴거 거의 한두달에 한번씩 터졌음ㅋㅋ
심지어 기혼남자가 여사원이랑 ㅋㅋ 문제도 있었지 ㅎㅎ
업무강도는 내가 있던곳은 죄다 자동화에 순환이 빠른편도 아니라서 메인트나
오퍼나 근무강도 하급임 여기힘들다고하면 걍 생산직 하지말고 사무직가야함
대충 방진복 착용하고 어느정도 오티 하고 6근2휴 3교대 뛰면 지금은 4~5천쯤되려나..?
사내긱사 얼마안해서 초대졸에 20중반쯤드가서 자격증 공부하면서 경력쌓고 이직할생각이면
모르겠는데 영종도 섬에 갇혀서 규모에비해 급여가 적다보니 평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얼마나 주는지 모르겠다.
1년에 연중휴가라고 휴무 앞뒤로 붙여서 10일정도 쉬는건 꿀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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