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생산직은 대기업 제외하고는 개나소나 팔다리 온전하면 스펙 없이
나이 20대초반이나 20대중반이면 츄리닝 차림으로 대충가도 합격하는 일자리였는데
지금 보면 중견 생산직만해도 지원자 미친듯이 터지고 양복까지 입고오더라
요즘 드는 생각이 그때 중견 생산직 그냥 계속 다녔으면 어땟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저때 공장 생산직은 대학생들이 오래 일한다고 뻥카치고 단기로 바짝 일해서 등록금 마련하는곳 정도였는데
이렇게까지 될줄이야ㅋㅋㅋㅋ
진짜 세상일 모르긴한다
그땐 무조건 인서울 4년제안가면 패배자취급하는 풍조가 존나깔려있어서 - dc App
내가 그렇게 전무백 자격증 하나없이 중견 왔는데 지금은 여기도 경쟁 터진다더라 ㅋㅋ신기
나도 90년대생이라 그렇게 살아왔는데 취업 ㅈ망해서 4년제 갔다가 폴리텍 다시 가서 지금은 그냥 중견 다니면서 살고 있음 ㅋㅋㅋ 요즘은 더 빡센거같음
중견도 이제 자격증없으면 못들어감.... - dc App
그때 중견은 진짜 그런거 왜하냐고 줘도 안갔는데 - dc App
염병하네ㅋㅋㅋ 10년전에도 경쟁률 수백대 1이었다. 내가딱 15년에 갔구만
지랄하고 있네 ㅋㅋㅋㅋ 씨발 중견기업 생산직이 수백대 1?? 뭐 어디 혼자 다른세상 살다왔나 내가 생산이랑 전혀 관련없는 문과출신인데 중견 생산 면접때 츄리닝 입고가도 그냥 합격이었는데 10년전에 생산직에 수백대 1은 지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0년전 생산직 인식이 고졸에 무경력도 들어가는거라 교대근무 버틸수 있는지정도만 면접에서 확인하는 수준이었고 주말출근 가능한지 물어보는게 다였다 거기서 가능하다고 하면 ㅇㅋ 너 바로 내일 출근 이러는게 생산직이었다 심지어 입사해서 보면 사람들이 워낙 금방 그만둬서 1~2년차면 주임 3~4년차면 대리 6년 넘기면 과장이었는데 수백대 1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취업 안해본 티 존나 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