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FNS 생산직 최종 합격 문자 받고

4월 2일 입사 예정으로 안내 받았었음


근데 회사에서 내부 사정 있다고 해서

4월 27일로 입사 일정 미뤄달라고 해서 가능하다고 회신했고

그 기간 동안 다른 회사 지원 안 하고 기다리고 있었음


오늘 전화 와서 해외 수출 계약 건이 무산돼서

채용 자체가 취소됐다고 통보 받았는데


입사 예정일까지 확정됐던 상태에서

회사 요청으로 일정 연기된 뒤 취소된 경우


이거 보상 받을 수 있는 케이스임?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해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