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좆뺑이쳐야될 일인데
반장이 계속 그 한남보고 시키고

그ㅇ한남 이전엔 다른 공장서 파견온 다른 이모나 아재가 좆뺑이칠때
내가 교대로 한번씩 할라니까 반장이 남자가 할거라고 소리지르고 개지랄해서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걍 개미안하더라
그 한남말고도 이모랑 아재한테도




또 기억나는게 파렛트 위로 올려야될때
원래 이런건 두명이서 했단말임

어떤이모가 한남보고 시키길래
이게 개쳐무거우니까 같이 들어올리자했더니

한남이 인상쓰면서 대충 도움도 안될거면 빠지라고 언질주던데

그때 벙쪄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그사람이 파렛트 혼자 위로 올리는거 보다가 나갔음
솔직히 나 혼자 못하는건 맞으니까



걍 솔직히 좀 개좆같이 힘든일은 도우면서 하는게 맞다보는데 
현장에서 그럴라하는사람들이 거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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