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이 있는데
이번에 잠자리 가지게 되면서 문신 있는걸 보게 됐어..
발목에 한 뼘쯤 되는 의미 없는 문신인거 같은데
물어보니깐 철 없을 때 저지른 일이라고 하더라
난 친구나 지인이 문신하는건 크게 신경 안쓰는데
크진 않아도 문신 있는 여자를 만난게 처음이라 신경쓰이네..
일도 열심히 하고 순박한 사람이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사실 문신보고 생각이 진짜 많아져
이거때문에 진짜 며칠동안 고민중이야ㅠㅠ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져야 하는건가 아님 덮고 가야하나..지울거 같지도 않고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헤어져라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그 생각 계속 간다 - dc App
발목은 뭐
전 남친한테 배운대로 해줄건데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요즘 세상에... 이런게 고민인가 해서
맛있게 먹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