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펙은 고등학교때 졸업하면서 받은 기능사 1개...

고등학교때 성적 전교 꼴등수준

출결도 무단 8이 있습니다

10명중 8명은 추노하는 중소기업에서 2년 일하다가 대기업에서 인수하는바람에

중견으로 자동 신분상승한 케이스인데요..


그렇게 10년 넘게 다니다가 구조조정으로 퇴직하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강제퇴직 당했는데

사실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다녔기에 스펙업은 따로 하지않아서 지금도 스펙이 기능사가 1개가 전부입니다...


10년 교대근무하면서 용접.크레인.정비도 하고 공정 조장도 맡았던 이력이 있긴하지만 이건 인정못받을꺼같고

이제라도 다시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자격증도 더 따보고 취업전선 뛰어들면

다시 어느 직종이든 중견기업 생산직 갈수있을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을 생각해야할까요?

이제 나이가 만 37살이고 곧 38살이라....

생산직 갤러리 선배님들에게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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