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남 - 어릴때부터 해외 여기저기 살음

- 성인되고 사업해서 몇년 돈맛좀 보고 잘 살아본적 있음 - 망해서 부모님 계신 한국 리턴 ㅠ 

- 서울 3년 살다가 지방공시 합격하고 파주 이사온지 1년넘음

- 0~2명 뽑는 소수직렬이라 그런가 ㅅㅂ 끈질기게 물어보니 8월쯤에 연수받고 발령될거라는 답변 받았음 ㅅㅂ ㅋㅋㅋㅋ

-과거 저번 2월에 1달동안 파주 생산직(식품공장 좆소) 일해본적 있음. 물론 좆같이 싸우고 때려침.

-그동안 주식 찔끔찔끔 팔면서 돈까먹으면서 놀았음.

-근데 요즘 주식 불장이라 팔기는 존나 아까운데 비상금이 떨어져감 ㅠㅠ

-생산직은 절대로 안감. 요즘 노가다현장 신호수 다니는중 ㅋㅋㅋㅋ



근데 여기 공장일은 엘지말고는 다 개씹 개좆소뿐임.
파주뿐만 아니라 여기 경기북부 공장일은 경기남부랑 비교해도 다 개 좆같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