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면접인데 옷차림에 기본도 안되는 애들 넘많아


난 전통적인 면접정장은 아니어도 깔끔하게 힐신고 비즈니스캐쥬얼로 단정하게 봤는데


팔다리만 멀쩡하면 누구나 들어가는곳이라 그런지


면접가보면 이상한 캐릭터티셔츠에 후드티에 어떤애들은 힙찔이 패션에


진짜 무슨 10대 20대초반 어디 고깃집 알바면접 봐도 이보단 단정할듯 ㅋㅋㅋ


차라리 청바지에 패딩입고 오는 애들은 양반일 정도 ㅋㅋ


머리도 노랗게 염색한 애들도 보이고 보라색, 애쉬그레이 ㅋㅋㅋ 무슨 락밴드냐 ㅋㅋㅋ


심지어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애들인데 어딘가 나사빠진애들이 90%야 ㅋㅋ


면접 분위기가 진짜 무슨 전국의 빙신들만 모아놓는거 같아서


솔직히 오래 일 못하겠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음 (물론 나도 사람들이 너무 이상해서 몇개월 못하고 그냥 추노)


면접 가보면 진짜 저런애들이 대다수라 내 자신이 침울하고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