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마지막질문때 혹시 회사에 궁금한거나 그런거있음 물어봐라 하셔서 갑자기 뇌가 작동을 이상하게해서 “밥이 맛있는지 궁금합니다!“이렇게 답변했는데 망한걸까요…? 다들 웃으시긴했습니다. 오늘 점심밥 같이 먹고가야겠네 ㅋㅋㅋㅋ 이러셨구요…


그 다음 그러면 외식자리나 그런거 싫어하는편이냐 물으셔서 갓 전역해서 군대밥은 별로였다 밥심으로 살아가기에 맛있는밥먹으면 열심히할수있을거같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랬는데 면접관분들이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실수한거같은데ㅠㅠ 어떻게 적용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