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마지막질문때 혹시 회사에 궁금한거나 그런거있음 물어봐라 하셔서 갑자기 뇌가 작동을 이상하게해서 “밥이 맛있는지 궁금합니다!“이렇게 답변했는데 망한걸까요…? 다들 웃으시긴했습니다. 오늘 점심밥 같이 먹고가야겠네 ㅋㅋㅋㅋ 이러셨구요…
그 다음 그러면 외식자리나 그런거 싫어하는편이냐 물으셔서 갓 전역해서 군대밥은 별로였다 밥심으로 살아가기에 맛있는밥먹으면 열심히할수있을거같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랬는데 면접관분들이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실수한거같은데ㅠㅠ 어떻게 적용될까요?
그냥 웃겨서 웃으신거 같은데
마지막이었어서 저게 큰 영향이 있을까요 ㅠㅠ 직무관련 질문해야했는데 머리가 하애져서… 저렇게 웃음을 드려버렸네요
@글쓴 생갤러(211.241) 웃음 드리는게 면접관들한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까 너무 신경은 쓰지마셈 신경쓰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야
존나 유쾌하네 ㅋㅋ 다른애들 병신이면 뽑힐듯
하…마지막에 가장 병신짓한거같아서 후회됩니다 ㅠㅠ 웃음 드린게 긍정요소로 적용될수도있을까요?
@글쓴 생갤러(211.241) 갓 전역한 20대 패기 보여서 뽑을듯
좋게넘어간것같은데
너가 면접만 잘봤으면 나는 뽑을듯
ㅈ도 신경안씀 업무적으로 힘드냐고 꼬치꼬치 캐묻는거 아닌이상 밥 맛잇냐는 정도는 누구나 할수 있는 말임
나같으면 너 뽑을듯 - dc App
ㅋㅋㅋㅋ 나도 물어봤었는데 떨어짐
혹시 그때 분위기 어땟는지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ㅠㅠ 정말 지금 심란해서 ㅠ
@글쓴 생갤러(211.241) 웃으면서 맛있다고 함 그리도 더 궁금한거 없냐 물어봄
그런거로 안떨군다 ㅋㅋ 떨어지면 다른데서 떨어진거
귀여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