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에 있는 양향자 후보는 고졸 출신 메모리 연구개발실 보조원으로 삼성 입사해서 최초의 여성 임원까지 올라간 인물임.
고졸에 여성으로 임원까지 올라갔다는건 실력으로 인정받은건데

고작 삼성 마케팅 부서 2년 다니다 도망친 문과출신이 "생산직으로 입사해서 뭘 잘 모르나본데", "본사 다니는 사람들은 프라이드 가지고 다닌다" 등등의 워딩을 쏟아내며 생산직 종사자들을 비하했음.

저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도지사 후보로 출마한다는데 넌 절대 안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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