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사무직 하다가


회사 망하면서 나오게 됐는데


고향 내려온겸 그냥 근처에 생각없이 중견 생산직 지원해봄





근데 해외여행중이였는데 갑자기 메일로 면접보러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준비는 아침에 대충 뭐하는 회산지 보고 파악하고 면접 보러 들어감





면접관이 내꺼 이력서 보자마자 


나이가 엄청많네요?


이러면서 바로 쿠사리줌




암튼 그냥 대답은 다른 면접자들이 진짜 폐급이라


평범이상으로 다 잘한거 같은데


나이많다고 불합격시킬거같음


도대체 왜 면접장에 부른건지 모르겟음




난 서울에서 사무직만 해봐서


직접 가보고 생산 제조하는 공단 이런곳 첨들어가봄


근데 뭔가 분위기가..  뭐라고해야하지 전체적으로


다른 공단 밖의 세상은 컬러인데 공단에 들어가니까 무채색으로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군대 훈련소 가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붙어도 문제일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