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41[단독] 포스코, 부당 희망퇴직 폭로 예정 참석자 '회유·압박' 논란[위클리오늘=진용준 기자] 포스코의 아웃소싱 업체 직원들이 부당한 희망퇴직을 폭로할 예정이었으나, 사측의 회유와 압박으로 무산됐다는 주장이 나왔다.해당 아웃소싱 업체 경영진은 폭로를 막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관련 직원을 직접 데리고 간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예상된다.특히 이들 업체들이 대부분 포스코의 특수 경비와 수처리, 철도 정비 등을 아웃소싱www.weeklytoday.com당시 약속 임금이 70%였음이걸 안지켜서 지금에 이르른거~
참 포스코 경영하는거 보면 병신이 따로 없다니까..하긴 저때 정준양도 어차피 본인 임기 이후로 미뤄놓으면 되니까 알빠노였겠지ㅋㅋㅋ
권리는 차별의 또다른 단어임을 알아채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