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타고 계약따리하러 갔는데


정직원 새기들 


ㅈㄴ 꼬치꼬치 캐묻는거 ㅈ같고 해명하기 귀차나서


엄마차라니까. 그제서야


니딴게 무슨 외제차?

억지로 이해한다는 표정지으면서


그럼 그렇지 ㅇㅈㄹ하더라ㅋㅋ


같이 일하던 동생이랑 드라이브하면서 병신회사 ㅈㄴ까면서 

서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