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군휴직 중이고 짧게나마 휴가중에 글 적어봅니다..
우선 제 스팩은 기능사 4개(전기, 반설보, 공유압, 자설)에 25년 2월에 입사해서(총 9개월) 25년 11월에 군입대한 그저 그런 오퍼입니다.
군대에 있으면서 최근 삼성, 하닉이 정말 잘나가고 있고 올해 4월에 5급사원 신규채용까지 있었다는 소식까지 들으며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교대근무는 걱정이 없지만, 이에 대한 보상이 정말 짜다는 생각을 정말 여러 번 했던거 같습니다..
아주 먼 미래(?)지만 전역 후 복직을 할 때, 1년 경력 마저 채우고 오퍼 신분에서 경력 믿고 삼성or하닉 메인트 지원을 한다면 지금부터 뭘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차라리 인내심을 갖고 복직 했을때 메인트 직군전환 후 그 다음에 삼성 하닉 메인트 채용이 있을때 지원하는것도 생각중입니다.
반도체는 크게 자격증 이런거 안봐서 나이어릴때 많이 지원해요
반도체는 나이가 깡패니까 지원 계속 하면서 군경력으로 가능하면 산기나 몇개 따면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