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인건지 요즘 들어서 더더욱 이기적인걸 넘어서 내게 조금이라도 방해되면 파멸을 원하고 제 이득이라면 상대가 파멸하는걸 당연시 여기는건 물론 오히려 아무 득도 없는데 특정 집단이나 대상의 파멸을 원하는것도 많은거같음 이게 절대다수가 훨씬 많아진 느낌임
어렸을때부터 암기식 교육이랑 상대평가 배워와서
요즘 다 잘사니까 맘충 밑에서 주제에 안맞게 너무 유복하게 자랐으니 나르시시즘생기고 자아상만 높아져선 자존심에 좀만 스크래치나면 못버티고 상대를 죽이려드는거임 쉬었음청년 ㅈㄴ많아진 이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