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직장에서 사원증 목걸이 안줘서
케이스만 전직장꺼 쓸라고하는데
좀 그런가'
일단 전직장 꺼란 게 드러나는 형태라면 그건 도난품을 걸고 있는거야.
어떤 미친 회사가 작업복도 아니고 사원증을 뿌리겠냐. 그냥 가져왔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냥 가져온 전 직장의 회사 물품을 니가 개인적으로 쓰고 있다는 이야기.
좋게 보겠냐? 남의 회사 작업복은 그럴 수 있어. 왜냐하면 작업복을 주고 월급에서 까는 케이스가 있으니까 회사 로고가 박힌 개인 물품일 수 있지. 사원증은 아니잖아.
다만 로고나 그런 거 없이 전직장의 형태를 모른다. 그러면야 아무래도 좋은거지. 아무도 모를테고 신경도 안쓸테니까.
퇴사할때 사원증 반납때 다 반납하는데 넌 왜 가지고있음?
일단 전직장 꺼란 게 드러나는 형태라면 그건 도난품을 걸고 있는거야.
어떤 미친 회사가 작업복도 아니고 사원증을 뿌리겠냐. 그냥 가져왔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냥 가져온 전 직장의 회사 물품을 니가 개인적으로 쓰고 있다는 이야기.
좋게 보겠냐? 남의 회사 작업복은 그럴 수 있어. 왜냐하면 작업복을 주고 월급에서 까는 케이스가 있으니까 회사 로고가 박힌 개인 물품일 수 있지. 사원증은 아니잖아.
다만 로고나 그런 거 없이 전직장의 형태를 모른다. 그러면야 아무래도 좋은거지. 아무도 모를테고 신경도 안쓸테니까.
퇴사할때 사원증 반납때 다 반납하는데 넌 왜 가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