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지게차 기능사 따고 이번에 입사한 화장품 물류관리 회사에서 1달차 됐고 이 회사에서 지게차를 처음 접한 상황인데
내가 이제 어느정도 지게차를 잘 타게 되었거든? 근데 나보다 어린 분이 있는데 이분도 이 회사에서 지게차를 처음 접한 상태고
그분은 2달차인데 보니까 지게차 타야하는 상황이 있을 때 자신이 먼저 탈려고 하고 있고
말일이라 트럭이 많이 오는 기간이라고 하거든. 1층에 나포함 신입 3명이 맡고 있는데 관리자들이 너희들이 역할을 서로 짜라고 지시를 내려서
나 포함 3명 신입 중 형 되시는 분이 역할을 짜 줬는데
"팀장 보고 및 수량 더블 체크 담당 : 형 되시는 분, 어린 분
입고 차량 안내 랩핑 까대기 랩해주기 물류엘베 담당 : 나"
역할 짠 내용도 기분이 안 좋았어.
물론 저걸 내가 다 하라는 말이 아니라 서로 하는데 메인은 나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어.
실제로 업무할때 서로 했어.
바쁘면 이해 하겠는데 바쁘지 않은 상황에서 어린 분이 톡에 자신이 적어 놓은 수량을 나에게 보냈으니까 적어 놓은 수량을 업무단체톡방
내가 대신 올리라고 하고 내가 현재 진행 하고 있는 업무를 자기가 대신 할려고 어디까지 진행 했냐고 묻길래 아니 두 업무를 맡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역할을 바꾸는 느낌이 들어서 부당하다고 느끼고 골치 아픈걸 나에게 떠 넘기는 거 느낌이 들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볼까 생각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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