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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무직 이룬거없이 하루살이 인생에 촉박한 삶속에서

주위 모든 친구들이 성공해서 같이 술자리를 갖을때마다
요란하게 시끄럽게 떠들고 자기할말 겁나하고

민폐에 밥맛 트롤이였는데

사실 황동만이 별난놈이아니라

그 도 같은 인간이라 자기만 성공 못한게 불안해서
위축 되있지 않으려고

지루하더라도
시끄럽게 매번 떠들며 소리로써
자기자신을 증명했어야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