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그냥 있는그대로 말하는 성격인데....
도저히 생산직이라고 말 못하겟더라..
근데 그냥 회사다닌다고하면 꼭 꼬치꼬치 캐묻는애들이있어서 말해주면
그 다음부터 그냥 공장다니는애 취급되서 은근 깔보고 무시하더라
자존감 높은 타입인데 생산직 취직하고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네 시발 ㅠ
내 성격이 그냥 있는그대로 말하는 성격인데....
도저히 생산직이라고 말 못하겟더라..
근데 그냥 회사다닌다고하면 꼭 꼬치꼬치 캐묻는애들이있어서 말해주면
그 다음부터 그냥 공장다니는애 취급되서 은근 깔보고 무시하더라
자존감 높은 타입인데 생산직 취직하고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네 시발 ㅠ
회사 이름 들으면 대부분 아는 회사라 생산직이라고 안하고 회사 이름 얘기함
좀 애매함 네임밸류가
걍 생산직이라하지 뭐 쪽팔리냐?
쪽팔리진않는데 주변이 쪽팔리게 만든다 ㅆㅂ 갑자기 그거 공장아니냐 이지랄하고 몸 안힘드냐, 그거하면 빨리 늙지않냐 ㅇㅈㄹ하면서 훈수두는데 그 다음 술자리부터는 최대한 얘기안하게되는거지;
@글쓴 생갤러(210.108) 그런 훈수두는 새끼가 병신이지 떳떳해도됨. 몸갈아서 열심히 돈버는데 뭐가 쪽팔림 멋진거임
@생갤러1(117.111) ㅇㅇ그래서 요즘 진또배기 친구들이랑 가짜친구들 거르고있다. 오히려 좋다고 생각도 하긴 함..
좋은말 고맙다!
굳이 안 하는데 남들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마셈 네 인생 네가 사는거고 돈도 걔네가 아니라 네가 다니는 회사가 주는거임
요즘 그래서 사람 많이 거르고있다..
대기업 생산직다니는데 그냥 공장다닌다고 얘기하는데? 어차피 대부분 나랑 연봉 두배차이 나니까 자격지심같은건 안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