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몸이 편하지만 작업자들 일하게 하려면 세세하게 신경쓸거 많고 작업만 시작되면 따로 신경쓸거없음
중견이라곤 하지만.. 사실 후자가 이름값은 훨씬 낫겠지
후자는 말그대로 생산직. 아마 당연하게도 생산직이니 힘들테고.
나이가 꽤 있어서 이제 이직은 철강, 자동차만 가능하다. 최종 목표는 KGM인데 후자에서 준비해야할지 전자에서 준비해야할지?
전자는 몸이 편하지만 작업자들 일하게 하려면 세세하게 신경쓸거 많고 작업만 시작되면 따로 신경쓸거없음
중견이라곤 하지만.. 사실 후자가 이름값은 훨씬 낫겠지
후자는 말그대로 생산직. 아마 당연하게도 생산직이니 힘들테고.
나이가 꽤 있어서 이제 이직은 철강, 자동차만 가능하다. 최종 목표는 KGM인데 후자에서 준비해야할지 전자에서 준비해야할지?
2천 차이면 교대가 맞다
사실 돈문제보다는 관리자 경험을 kgm에서 어떻게 볼지 모르겠어서 그게 고민이다.
kgm에선 생산직경험을 더 크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