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몸이 편하지만 작업자들 일하게 하려면 세세하게 신경쓸거 많고 작업만 시작되면 따로 신경쓸거없음

중견이라곤 하지만.. 사실 후자가 이름값은 훨씬 낫겠지


후자는 말그대로 생산직. 아마 당연하게도 생산직이니 힘들테고. 


나이가 꽤 있어서 이제 이직은 철강, 자동차만 가능하다. 최종 목표는 KGM인데 후자에서 준비해야할지 전자에서 준비해야할지?